대구가톨릭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삼성전자와 업무협약

2016-01-07     서성훈 기자

대구가톨릭대학교는 7일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삼성전자와 비(非)전공자 소프트웨어 교육과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대구가톨릭대는 IT 관련 학과(학부)를 통해 소프트웨어 교육과정을 개편해 비전공 학생들의 소프트웨어 교육과정 이수를 장려한다. 2016~2017년 총 4학기에 걸쳐 연간 12학점 이상의 소프트웨어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연간 40명 이상이 이수하도록 할 계획이다.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대가대가 운영하는 비전공자 소프트웨어 교육과정 수강생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2016~2017년 대가대의 비전공자 소프트웨어 교육과정 운영에 연간 2억 원 씩 총 4억 원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