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해줘' 유아인, "연상女 인기 비결? 엉덩이가 예뻐서 그런 것 같아"
'좋아해줘' 유아인 연상녀 인기 비결
2016-01-07 이윤아 기자
배우 유아인이 '좋아해줘'에서 이미연, 최지우와 호흡을 맞추게 돼 화제인 가운데, 유아인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유아인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당시 유아인은 연상녀에게 인기 있는 비결에 대한 질문을 받고 "엉덩이가 예뻐서 그런 것 같다"라고 답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유아인은 "20살 때 30세 연상 여자에게 대시를 받았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유아인이 이미연, 최지우와 호흡을 맞추게 된 영화 '좋아해줘'는 SNS에서 대책없이 '좋아요'를 누르다가 진짜 좋아져 버린 내 생애 가장 설레는 로맨스를 그리고 있다.
'좋아해줘'에는 이미연, 최지우, 유아인뿐 아니라 김주혁, 강하늘 등이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