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미쓰에이' 왕따설? "지아 생일날 수지는 스케줄이 없었다"
수지 '미쓰에이' 왕따설 새삼 조명
2016-01-07 문다혜 기자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의 왕따설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지와 '미쓰에이' 다른 멤버들의 사이가 좋지 않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일명 '수지 왕따설'은 지난 2015년 2월 '미쓰에이' 중국인 멤버 지아의 생일 파티를 계기로 기사화돼 시선을 모았다.
당시 한 매체에 의하면 '소녀시대' 효연, '포미닛' 현아 등 다른 걸그룹 멤버들도 참석한 지아의 생일 파티 자리에는 수지가 없었다.
해당 매체는 "사진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누리꾼들은 '수지는 스케줄이 없었다'고 말했다"고 알려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수지와 다른 멤버들이 SNS상에서 맞팔이 왜 있지 않는 것도 '수지 왕따설' 증거로 언급돼 시선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