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 망언 "내 얼굴 무난하게 생겼다" 고아라 망언 재조명 2016-01-07 문다혜 기자 배우 고아라의 망언이 조명받고 있다.고아라는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리포터에게 "인형 같은 외모"라는 극찬을 받은 바 있다.당시 고아라는 "인형 같진 않다. 무난하게 봐줄만 하게 생겼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여 시선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