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하면 로맨스' 케이윌, 뱀의 머리? "못생긴 애들 중 제일 잘생겨"
'니가 하면 로맨스' 케이윌 뱀의 머리 별명 화제
2016-01-06 문다혜 기자
신곡 '니가 하면 로맨스'로 돌아온 가수 케이윌의 별명이 '뱀의 머리'로 밝혀졌다.
케이윌은 지난해 3월 방송된 KBS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자신의 별명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케이윌은 "팬들이 지어준 별명이 있다. 뱀의 머리다. 못생긴 애들 중 제일 잘 생겨서"라고 고백했다.
이어 케이윌은 '못생긴 애는 누구냐'는 질문을 받고 김태우, 윤민수 등을 끌여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다비치' 피처링한 케이윌 신곡 '니가 하면 로맨스' 각종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하는 중"이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