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보경심 려' 아이유, 몸매 불만 토로 "내 몸매 볼품 없는 것 같아"

'보보경심 려' 아이유 몸매 불만

2016-01-06     이윤아 기자

SBS 드라마 '보보경심 려'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보보경심 려'의 여주인공 아이유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유는 지난 2011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이제 20살도 되니 슬슬 몸매 고민도 되는 것 같다"라며 입을 뗐다.

이에 이승기가 "몸매도 아담하고 예쁘지 않느냐"라고 되묻자 아이유는 "내 몸매는 볼품이 없는 것 같다"라며 "골반 라인이 예뻐서 스키니 진이 잘 어울리는 몸매가 부럽다"라며 솔직히 털어놨다.

한편 아이유가 출연하는 SBS '보보경심 려'는 중국 소설 보보경심이 원작으로 현대 여성이 과거 시대로 타임슬립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보보경심 려'에는 아이유뿐만 아니라 이준기, 강하늘, 홍종현, 성동일, 서현, 백현 등이 출연을 확정지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