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 짝사랑 고백 "지금 좋아하는 사람 1년 정도 됐다' 설마 정호연?

이동휘 정호연 짝사랑 고백 눈길

2016-01-06     문다혜 기자

배우 이동휘과 모델 정호연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짝사랑 고백이 다시금 조명받고 있다.

이동휘는 지난해 8월 11일 서울시 종로구 팔판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뷰티 인 사이드' 인터뷰에서 "짝사랑은 체질인 것 같다"고 고백했다.

당시 이동휘는 "생각해보면 늘 짝사랑을 했던 것 같다. 어려운 길을 걷는 걸 좋아하는가 보다"라며 "지금 좋아하는 사람은 1년 정도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동휘는 "'인터스텔라' 같은 사람이다. 회신을 6개월 만에 받았다. 그렇다고 발전할 수 있는 그런 건 아닌 것 같다"라며 "서로 다른 공간에서 편지를 주고받는 느낌"이라 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이동휘의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6일 한 매체와의 전화 통화에서 이동휘 정호연 열애설에 대해 "이동휘와 정호연의 교제는 사실"이라고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