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해체설 허영지, 이상형은 김수현? "함께 연기하고 싶다"

'카라' 해체설 허영지 이상형 김수현

2016-01-06     문다혜 기자

걸그룹 '카라' 멤버 허영지의 인터뷰가 화제다.

'카라' 허영지는 지난해 bnt와의 패션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내가 '카라'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아직도 내 롤모델은 '카라' 멤버 언니들"이라 밝혔다.

이어 허영지는 '카라' 멤버 한승연을 언급하며 "승연 언니와 나는 연애하는 것 같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날 허영지는 이상형으로 배우 김수현을 꼽으며 "묵직한 내면 연기가 멋진 김수현 선배님을 '해를 품은 달' 때부터 좋아했다"라며 함께 작품을 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카라'가 해체설에 휘말렸다.

연예계 관계자는 "이달 말 전속계약이 만료되는 세 사람(구하라 박규리 한승연) 모두 DSP미디어에 잔류하지 않기로 했다. 전속계약 만료시점까진 아직 기간이 남아있지만 각자 소속사를 옮기는 방향으로 정한 것으로 안다"고 알렸다.

이에 2014년 영입돼 계약 기간이 남아있는 허영지의 행보에 누리꾼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