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스데이아일랜드, 2016년 새해 첫 기대 드라마 tvN ‘치인트’에 제작지원

2016-01-06     심상훈 기자

내추럴하고 자유로운 감성의 브랜드 써스데이 아일랜드 (Thursday Island) 는 2016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 작 종편 월화드라마 tvN “치즈인더트랩 (박해진/김고은 주연)”을 제작지원한다고 밝혔다.

드라마 시작 전부터 이슈가 되고 있던 tvN 월화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은 네이버 인기웹툰이 원작이며 이를 새로운 장르인 로맨스 스릴러로 탄생시키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위해 사전제작으로 이뤄지는 치인트(치즈인더트랩)는 지난 1월4일 월요일 오후 11시 첫 방송을 마쳤으며 MBC 화제드라마 “커피 프린스 1호점”을 섬세하고 감각적으로 연출한 이윤정 감독이 맡아 앞으로 드라마에 시너지를 크게 불러 일으킬 예정이다.

이러한 화제의 드라마를 눈여겨보고 제작지원을 맡은 써스데이아일랜드는 “치인트” 를 통해 2016년 아직 공개되지 않은 신상품을 처음으로 선보일 뿐 아니라 극중 의류 회사의 배경과 매장이 노출되어 곳곳에서 드라마에 활력을 더해줄 예정이다.

16년 첫 화제 드라마를 <치즈인더트랩>을 통해 브랜드의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Thursday Island는, 런칭 16주년을 맞이하며 업그레이드 된 제품과 컨셉을 선보이며 고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