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식 경주시장, “경기부양 초점, 행정 올인 당부”
2016-01-06 서성훈 기자
최양식 경주시장은 5일 시 본청 각 부서별로 직접 방문해 격무에 시달리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시간을 쪼개 부서별로 방문해 근무환경을 둘러보고 역점사업과 애로사항을 직접 챙겼다.
최 시장은 부서 직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며 지난 한 해 동안 시정발전을 위해 앞만 보고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 해준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탄탄한 경제 기반위에 한수원 본사 이전 등 본격적인 원자력 시대에 부응해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데 모든 역량을 발휘해 달라”고 당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