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 피해' 윤석주, 아내 돌발 고백 "부부관계 횟수 줄일 것" 왜?
'폭행 피해' 윤석주, 아내 부부관계
2016-01-06 조혜정 기자
개그맨 윤석주가 억울한 폭행을 당한 가운데 윤석주 아내 박경민 씨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2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 윤석주 박경민 부부는 구성애 성교육센터 소장과 함께 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특히 이날 윤석주 아내 박경민 씨는 '부부관계는 많이 가질수록 좋다'는 OX 퀴즈에 X라 답하며 "남편과 8살 차이가 나는데 이제 횟수를 줄이려고 한다. 많이 하면 남편이 일찍 죽는다는 속설이 있지 않느냐"라고 밝혀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윤석주는 5일 자신의 SNS 계정에 자신이 폭행을 당했으며 이에 대한 피의자의 처벌이 가볍다며 억울함 호소했다.
이에 따르면 윤석주는 지난해 5월 공기관 행사에서 사회를 보던 중 한 직원에게 뚜렷한 이유 없이 폭행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