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야다 김다현, 알고 보니 유부남? "잘생긴 아들도 있어"

'슈가맨' 야다 김다현 아들 언급

2016-01-06     김효진 기자

밴드 야다가 '슈가맨'에 등장해 화제인 가운데, 야다 김다현이 아들을 언급한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앞서 김다현은 지난 2008년 10월 결혼을 한 뒤 2009년 5월 득남했다.

김다현은 지난 2012년 2월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윤종신의 육아 고충에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많은 출연진들이 "아이가 있냐"고 질문했고, 김다현은 "결혼을 했다. 4살 난 아들이 있다. 좀 잘생겼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야다는 지난 5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슈가맨으로 등장해 히트곡 '이미 슬픈 사랑'을 열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