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 하이디, KBS 출연 소감 눈길 "17년 만에 와서 기뻐"

'진이' 하이디 KBS 출연 소감 재조명

2016-01-05     김효진 기자

'진이'를 부른 가수 하이디가 화제인 가운데, KBS 출연 소감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4월 방송된 KBS1 '콘서트 7080'에 출연한 하이디는 "1995년에 데뷔하고 '진이'를 반짝 띄운 하이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이디는 "17년 만에 KBS에 오는 것 같다"며 "걱정을 진짜 많이 했는데 선배님들이 하시는 걸 보고 기 받아서 실수 없이 무대를 할 수 있었다. 그것만으로도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하이디는 5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슈가맨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