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블스 런웨이' 한혜진, 몸매 비결 재조명 "집에서 거의 다 벗고 있어"

'데블스 런웨이' 한혜진 몸매 비결

2016-01-05     이윤아 기자

'데블스 런웨이' 한혜진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한혜진이 밝힌 몸매 비결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9월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한혜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DJ 최화정은 한혜진에게 "타이트한 옷만 많이 입죠?"라고 물었고, 이에 한혜진은 "저는 보통 집에서 거의 다 벗고 있다"라고 답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한혜진은 "이상하게 옷을 입고 있으면 살이 찐다"라며 "저는 근육이 움직이는 걸 보고 해야 한다. 어떤 모델은 다 벗고 거울을 보고 식사를 하신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온스타일 '데블스 런웨이'는 한혜진과 수주가 멘토가 돼 신인 모델들과 함게 크루를 결성해 매 회 팀 대결을 펼치는 모델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데블스 런웨이'는 오는 9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