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1동, 어르신 200명 초청 떡국 나눔 행사 개최
저소득과 경로당 회원 어르신 등 200여명이 참석
2016-01-05 현종열 기자
인천 남구 주안1동 ‘추억의 기찻길’은 5일 어르신 초청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저소득과 경로당 회원 어르신 등 200여명이 참석, 떡국을 함께 나누며 건강을 기원하는 새해 덕담을 주고받았다.
신은자 추억의 기찻길 대표는 “2016년을 맞이해 지역 내 어르신들이 따뜻한 신년을 보낼 수 있도록 떡국 나눔 행사를 마련했다”며 “떡국 한 그릇에 즐거워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조성현 주안1동장은 “어르신들과 정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주신 추억의 기찻길 신은자 대표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