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문채원, "직장인 출퇴근? 나보다 안 힘들겠지…"
'냉장고를 부탁해' 문채원 직장인 출퇴근 재조명
2016-01-05 문다혜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털털한 매력을 뽐낸 배우 문채원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문채원은 지난 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tvN '미생'을 보면서 느낀 게 있다. 출퇴근 하는 친구를 보며 '밤새 촬영하는 나보다는 안 힘들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사실 그렇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문채원은 "저마다 고충이 있고 제가 모르는 어떤 즐거움도 있다. 저 역시 수많은 미생 중의 하나"라며 "작품에선 완성된 모습으로 짠 나타나지만 실은 미완성인 사람이다. 그 완성된 모습을 위해 계속 욕심내고 노력하는 것 같다"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문채원이 쉬는 시간에 몰래 맥주를 마시는 모습이 포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