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 알고 보니 흥부자? "클럽인지 대기실인지 모를 정도"

이성경 흥부자 인증

2016-01-05     이윤아 기자

'치즈인더트랩'에 출연 중인 배우 이성경이 화제인 가운데, 김성령이 이성경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8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김성령은 드라마 '여왕의 꽃'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이성경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김성령은 이성경에 대해 "키만 컸지 정말 아기다"라며 말문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이어 김성령은 "이성경이 성격도 털털하고 밝다. 대기실이 옆방이었는데 옆방이 클럽인지 대기실인지 모를 정도로 음악을 좋아한다. 흥도 많다. 그래서 항상 음악을 따라 부르곤 한다. 밥 먹다가도 한 시간 텀이 남으면 노래방 가자고 한다"라고 설명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성경은 지난 4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백인호의 누나이자 지나가던 남자들은 모두 돌아보게 만드는 천하절색의 미녀 백인하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