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문채원, 꿀피부 비법 "배즙 하루에 한 두개 정도 마셔"

'냉장고를 부탁해' 문채원 꿀피부 비법

2016-01-05     이윤아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문채원이 화제인 가운데, 문채원의 꿀피부 비법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1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문채원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당시 문채원은 자신만의 피부 관리 비법에 대해 공개해 주목을 모았다.

문채원은 "배즙을 먹었더니 몸에 잘 받고 피로 회복도 됐다"라며 "하루에 한 두 개 정도 마신다"라고 밝힌 뒤 배즙, 오이, 자두가 담겨 있는 아이스박스를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문채원이 출연해 쉬는 시간에 맥주를 들이켜 여배우답지 않은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