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승리, 성격 어떨까? "눈치 빠른 편이라 나서야 할 때만 나서"

'빅뱅' 승리 성격 공개

2016-01-05     문다혜 기자

그룹 '빅뱅' 승리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승리는 지난 2011년 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성격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승리는 "눈치가 빠른 편이라 그냥 머리로 마음을 통제하기보단 빠질 땐 빠지고 나설 땐 나선다. 그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승리는 "괜히 나섰다가 밉상 되지 않게 눈치 보고 딱 나서서 귀염둥이가 되어야 하는데 그것도 공부를 많이 해야 한다"라며 "시도도 많이 해보고 찬물도 많이 끼얹어 보고. 앞서 말한 것처럼 한 번 실수는 두 번 다시 하지 않아야 하고"라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승리가 20억 원 대 부동산 사기 혐의로 선배 여가수를 고소했다.

4일 YG엔터테인먼트는 "개인적인 차원에서 고소지만 소속사 차원에서 공동대응할 것"이라며 "앞으로 검찰을 통해 사실 관계를 밝히겠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