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콤마, 스페셜티 찾아가는 서비스 실시
추위만큼이나 지갑도 꽁꽁 얼었다. 경기는 점점 어려워지고 포기하는 것이 많아진다. 외출보다는 집에서 편히 쉬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우리는 그들을 "집안여가족"이라고 한다. 날씨가 추운만큼 지갑도 춥다. 따뜻한 커피로 작은 사치를 누려보고 싶지만 커피머신은 귀찮아서 방치한지 오래, 믹스커피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여기 새로운 소비트렌드를 파악하고 새롭게 출시한 카페서비스가 있다. 바로 블루콤마의 찾아가는카페 서비스 "손오봉"이다. 근두운을 타고 빠르게 사람들을 찾아 해결사 역할을 하는 "손오공".
"손오봉" 카페 서비스 역시 같은 취지다.
블루콤마의 스페셜티를 전국, 전세계까지 찾아가는 서비스를 한다는 것이다. 보통 카페라고 하면 경치가 좋거나 인테리어가 뛰어나다거나 멋진 곳을 떠올린다. 하지만 그런곳에서 스트레스를 풀려고 밖에 나가게 되면, 비용의 문제도 그렇고 주차나 교통체증 등 또 다른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이에 블루콤마 손오봉 서비스는 진정으로 스페셜티의 커피맛을 아시는 분, 바쁜업무나 일정, 사정에 의해 자리비움이 곤란한 분, 사정이 여의치 않아급하게 선물을 준비해야되는 분, 혼자서 조용히 커피를 마시고 싶은 분, 집에서 친구들과 오붓하게 담소를 즐기고 싶은 분 등 카페를 이용하기 여의치 않은 많은 분들에게 새로운 소비트렌드를 전달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블루콤마 정영민대표는 "지난해 1인 가구는 506만 가구로 이중 1/3인 150여만명이 "집안 여가족"
으로 추산되며 카페까지의 이동시간,비용, 주차문제, 모임인원이 많은 경우 등 다양한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집안에서의 여가활동이 소비트렌드를 바꾸고 있고, 이를 더욱 더 많은 메뉴서비스에
확대적용시켜 더욱 간편하게 카페를 즐길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블루콤마의 스페셜티 배달서비스 "손오봉"은 대구전지역은 30분에서 2시간사이 전국은 1일에서 2일사이 빠르고 안전하게 배송이 가능하며 16온스 커피 3잔을 배송비 포함 8500원에 서비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