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승리, 재테크 비법 재조명 "연예인은 자금 있어야 활동 가능해"

빅뱅 승리 재테크 비법 눈길

2016-01-04     김효진 기자

빅뱅 승리가 화제인 가운데, 승리가 밝힌 재테크 비법이 재조명되고 있다.

승리는 지난 2013년 9월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아카데미 사업부터 요식 사업까지 하고 있다"고 재테크 비법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승리는 "연예인은 자금이 있어야 활동이 가능하다"며 "그래서 지금 아카데미 사업을 하고 있다. 요식업도 얼마전에 시작했다. 최근 레스토랑을 하나 열었다"고 밝혔다.

이어 승리는 "이렇게 할 수 밖에 없다. 생활이 유지가 돼야 자신들이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4일 채널A는 "빅뱅 승리가 20억 원대 부동산 사기 혐의로 선배 여가수 신모 씨를 고소했다"고 단독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