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인더트랩' 서강준, "동갑내기 유승호·박보검보다 나은 점? 노안"
'치즈인더트랩' 서강준 유승호 박보검 언급
2016-01-04 김효진 기자
'치즈인더트랩'에 출연 중인 배우 서강준이 93년생 동갑 배우 유승호와 박보검을 언급했다.
서강준은 지난달 22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된 tvN '치즈인더트랩' 제작보고회에서 "유승호, 박보검 등 또래 배우들보다 나은 점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노안"이라고 답했다.
이어 서강준은 "tvN '응답하라 1988'과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을 모두 보고 있다. 유승호, 박보검보다 무엇이 나을까 생각해봤는데 없더라"며 "그래서 굳이 한 가지를 찾았다. 바로 노안이라는 거다. 이게 셀프 디스일 수도 있는데 노안이라는 점은 연기할 수 있는 나이대가 넓다. 넓은 스펙트럼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서강준이 백인호 역을 맡은 tvN '치즈인더트랩'은 오늘(4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