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국희와 열애설' 오달수, 깜짝 발언 "배우 되지 않았다면 노숙자 됐을 것" 왜?
'채국희와 열애설' 오달수 깜짝 발언 눈길
2016-01-04 문다혜 기자
배우 채국희와 열애설에 휘말린 배우 오달수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채국희와 열애설'로 화제의 중심에 선 오달수는 지난 2015년 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오달수는 "배우가 되지 않았다면 노숙자가 됐을 것"이라며 "연기이외에 다른 삶에 대한 생각은 없다. 내일 개봉할 영화와 어제 찍은 장면에 빠져 살 뿐"이라 담담하게 말했다.
한편 4일 한 매체는 오달수 채국희의 한 측근 말을 인용해 "오달수와 채국희는 오래된 연인"이라며 "이미 영화 연극계에서는 두 사람의 만남을 알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오달수 소속사 스타빌리지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4일 한 매체에 "오달수와 채국희의 열애는 우리도 모르는 일"이라며 "확인해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