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연인' 하니 솔직 고백 "회사에서 코만 성형하면 된다더라"

'김준수 연인' 하니, 코만 성형

2016-01-01     조강구 기자

가수 김준수와 하니의 교제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하니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하니는 지난해 1월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 "성형을 했느냐"란 질문에 "한 군데도 안 했다. 권유를 받은 적은 있다"고 답했다.

이어 하니는 "회사의 한 분이 안타까워 하며 '넌 코만 하면 딱인데'라고 하더라. 그런데 엄마 말을 듣고 안 했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편 한 매체는 1일 김준수와 하니의 데이트 현장 사진과 함께 두 사람의 교제설을 보도했다.

이에 대해 김준수와 하니의 각 소속사는 "김준수와 하니가 호감을 갖고 교제 중"이라며 이를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