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일자리창출 정부유공포상 단체부문 ‘장관표창’ 수상
상생협력과 합리적 임금체계 개편, 일자리 제도 등에서 모범기업으로 평가
2016-01-01 최자웅 기자
모두투어네트워크는 지난 29일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일자리창출 정부유공포상 단체부문에서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시상을 통해 상생협력과 합리적 임금체계 개편, 일자리 제도 등에서 모범기업으로 평가 받았다고 사측은 설명했다.
모두투어는 지난 몇 년간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제도개선, 안정적인 일자리 유지를 위한 정규직 전환, 정년 연장과 임금피크제 도입, 협력업체 상생을 위한 노력 등을 수행해왔다.
또 일자리의 질적 개선을 위해 근로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여직원의 출산 전후휴가, 육아휴직 등을 보장하고 남직원의 육아휴직도 보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