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괴로운 심경 고백 "프로포폴의 '프'자만 나와도 소름 돋아"

에이미 과거 심경 고백

2015-12-30     권은영 기자

방송인 에이미가 LA로 출국하는 가운데, 프로포폴 사건 당시 에이미의 심경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3년 SBS E! 'K-STAR NEWS'에서 에이미는 "이제 프로포폴의 '프'자만 나와도 소름이 돋는다"며 괴로운 심경을 드러낸 바 있다.

이어 에이미는 "힘든 걸 잠시 잊으려고 나쁜 약에 손을 대면 인생 자체가 무너지는 게 한순간이라는 걸 깨달았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미는 강제 출국 명령에 따라 오늘(30일) 오후 7시 50분 LA로 출국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