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사는 행복한 인천 만들기, 저소득층 청소년 따뜻한 겨울나기

인천시교육청, 사랑의 쌀·내복·도서 나누기 물품 전달

2015-12-30     현종열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이청연)과 인천광역시 새마을회(회장 방광설)는 30(수) 오전 11시 시교육청 본관 앞에서‘2015 사랑의 쌀·내복·도서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행사는 인천광역시 새마을회가 더불어 사는 행복한 인천 만들기와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이 따뜻한 겨울나기 날수 있도록 교육청에 백미 60포와 내복 100벌 및 도서 1,500권을 전달한 것이며 전달된 물품은 어려운 학생들에게 나누어 질 예정이다.

이청연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이번 나눔을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수 있어 감사하다 "며 “ 연말연시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인천광역시새마을회 방광설 회장은 “이번 사랑의 쌀·내복 나누기는 동절기 관내 저소득층 청소년들의 꿈과 용기를 북돋아주는 한편, 나라 사랑을 일깨우는‘6·25전쟁 1129일’이라는 도서는 학생들의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