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의회 이봉수 의원, 의정활동 공적으로 의정대상 수상
서울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주관 수상, 올 한해 적극적인 의정활동 공적 인정받아
2015-12-30 박성현 기자
서울시 마포구의회 이봉수 의원(서강동,합정동)이 12월 16일 서울시 구의회 의장협의회가 주관한 월례회의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의정대상은 서울시 구의회 의장협의회에서 한해 동안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구민들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얻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의원을 각 구마다 1명씩 추천받아 수여하는 상으로, 이봉수 의원은 초선 의원이지만 지역주민의 대변인 역할을 자처하는 한편 주민편익 증진과 정당한 권리 추구를 위해 발로 뛰며 의정활동을 펼친 공적을 인정받아 이번 의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봉수 의원은 지난 6월 근로자의 안정적인 생활과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기존 최저임금을 5,830원에서 7,145원으로 인상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서울특별시 마포구 생활임금 조례안」을 발의해 호응을 얻었다.
또,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서강초 앞 보행로 미끄럼 방지 포장을 했으며, 합정동 신설 경로당 설치 및 합정 초록공원 내 화장실 신설을 위한 예산을 확보하는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불편사항에 관심을 가지고 이를 해결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이봉수 의원은“초선의원으로 아직 부족함 많은 제가 이런 큰 상을 받게 돼 송구스러울 따름이다. 이 상은 우리 마포구민 여러분이 앞으로 더 잘하라고 주시는 상이라 생각하고 제 신념과 소신에 맞게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