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연예대상' 전미라, 윤종신 남다른 부부애? 아들 "아침마다 둘이 뽀뽀해!"
'MBC 연예대상' 전미라 윤종신 부부애 화제
2015-12-29 문다혜 기자
'MBC 연예대상' 전미라 윤종신 부부의 아들 윤라익 군의 폭로가 새삼 화제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KSB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아내 전미라와의 애정을 뽐내는 방송인 윤종신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윤종신 전미라의 뽀뽀에 아들 윤라익 군은 "아침마다 매일 뽀뽀하잖아"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윤라익 군은 "아빠가 출근할 때마다 자는 엄마에게 뽀뽀한다"고 말했고 전미라 윤종신은 당황한 표정을 숨기지 못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29일 방송된 MBC '201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는 윤종신 전미라 부부가 뉴스타상 시상자로 함께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