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연인' 조안, 남다른 식성 "사과 고추장에 찍어 먹는데 맛있어"
'최고의 연인' 조안 남다른 식성 눈길
2015-12-29 문다혜 기자
'최고의 연인'에 출연 중인 배우 조안의 남다른 식성이 새삼 화제다.
조안은 과거 방송된 SBS '야심만만2'에 출연해 엽기적 식습관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조안은 "사과를 고추장에 찍어 먹는다. 영화를 볼 땐 팝콘 대신 젓갈을 먹는다"라며 "먹어보면 안다. 얼마나 맛있는지 모른다. 그렇게 먹어본 적 없으면 말을 마라"고 털어놨다.
이어 조안은 "평소 굉장히 짜게 먹는 편이다. 그래서인지 병원에 갔더니 의사가 지방간이라고 했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조안은 MBC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에서 한아정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