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정준하, 남다른 장사 수완? "IMF 당시…첫날 6000만 원 벌었다"

'무한도전' 정준하 장사 수완 화제

2015-12-29     문다혜 기자

'무한도전' 멤버 정준하의 남다른 장사 수완이 눈길을 끌고 있다.

'무한도전' 정준하는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해 "IMF 당시 강남 모처에서 포장마차를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정준하는 "그때 연예인들이 다 단골이었다"라며 "문희준도 단골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정준하는 "당시 최고의 연예인들은 한두번씩 왔다 가셨다"라며 "첫날에 6000만 원을 벌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정준하가 활약하고 있는 MBC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