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3.0 화장품, 올해의 으뜸중소기업 제품 선정
2015-12-29 최자웅 기자
으뜸 중소기업제품 시상식이 중소기업청 주최로 지난 21일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시상식은 중소기업청, 한국경제신문 주최, 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진흥공단, IBK기업은행 후원으로 진행됐다. 이 시상식은 기술력이 뛰어난 800여개의 중소기업 제품 중 기술력은 있으나, 잘 알려지지 않은 중소기업제품을 선정한다. 화장품 부문에서는 더삼점영 ‘바이오토너’가 2015년 올해의 으뜸중소기업제품으로 선정됐다.
더삼점영 ‘바이오토너’는 화장으로 트러블이 나는 사람들에게 트러블과 피지 분비를 조절하고 여드름을 가라앉혀줄 수 있는 기술력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더삼점영 화장품의 ‘바이오 토너’는 더삼점영피부과의 황은주 피부과 전문의가 2008년 미국 피부과 학회에 ‘약을 먹지 않는 여드름 치료’의 보조요법으로 개발하게 된 것이라 한다.
뿐만 아니라, 일반 사람들에게도 피부결이 부드러워지고 지속적인 윤기와 보습효과가 있다. 더삼점영 바이오토너는 약산성 pH 4.7로 이루어져 있어서 피부 본연의 수분이 증발하지 않도록 끈끈하게 자연보습막을 형성하며, 매끄러운 피부 결을 만들어 준다. 따라서 세안 후 바로 바르는 스킨토너와 달리 기초화장품 마지막 순서에 발라 피부를 한 번 코팅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