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정준하, 놀라운 스피드의 짜장면 먹방 대결 "1분에 3그릇"

정준하 짜장면 스피드 먹방 눈길

2015-12-29     권은영 기자

'무한도전' 촬영을 탈출한 방송인 정준하의 과거 짜장면 먹방 대결이 화제다.

지난 2012년 방송된 tvN '세얼간이'에서 정준하는 이수근, 은지원, 김종민과 짜장면 빨리 먹기 대결을 펼쳤다.

당시 정준하는 "짜장면은 보통 한 그릇에 5초면 다 먹는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정준하는 대결 시작 1분 17초만에 세 그릇의 짜장면을 비우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에 그는 "이런 나를 믿고 결혼해준 우리 니모에게 고맙다"며 우승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29일 JTBC '코드 비밀의 방' 제작발표회에 지각한 정준하는 "'무한도전' 촬영을 탈출하고 급하게 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