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잊지 말아요' 김하늘, 미래 신랑 향해 영상 편지 "여보 너무 설레요"

김하늘 영상 편지 눈길

2015-12-29     권은영 기자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 언론시사회가 진행된 가운데, '나를 잊지 말아요' 주연 배우 김하늘의 과거 영상 편지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과거 SBS '더 스타쇼'에 출연한 김하늘은 미래 남편을 향한 영상편지를 띄운 바 있다.

당시 김하늘은 미래 남편의 호칭을 "여보"라고 부르며 "너무 설레이고 언젠가 나타날텐데 빨리 나와주세요"라고 말했다.

특히 김하늘이 내년 3월 19일 실제 결혼식을 앞두고 있어 해당 영상편지는 더욱 큰 관심을 끌었다.

한편 정우성 김하늘 주연의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는 내년 1월 7일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