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연, 알고 보니 소녀 감성? "여전히 영원한 사랑 꿈 꿔"

이미연 소녀 감성

2015-12-29     이윤아 기자

배우 이미연이 8090을 빛낸 스타 1위로 선정돼 화제인 가운데, 이미연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미연은 지난 2011년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당시 이미연은 연애 스타일을 묻는 질문에 "불 같이 뜨거운 사랑"이라고 답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이미연은 "여전히 영원한 사랑을 꿈꾼다"라며 소녀스러운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한편 이미연은 28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 '응답하라 8090, 그 시절 가장 눈부셨던 스타들' 1위를 차지해 화제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