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비너스' 소지섭, 명품 몸매 비결? "쌀, 술 먹은 지 오래된 것 같아"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명품 몸매 비결
2015-12-29 이윤아 기자
'오마이비너스' 소지섭이 화제인 가운데, 소지섭의 명품 몸매 비결이 새삼 화제다.
지난 11월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서는 소지섭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당시 소지섭은 "'오 마이 비너스'에서 세계적인 헬스 트레이너 역을 맡아 7kg을 감량했다"라고 밝혀 시청자들의 이목을 모았다.
이어 소지섭은 "쌀과 술을 먹은 지 오래된 것 같다"라고 덧붙였고, 동료 배우들은 "소지섭이 회식 자리에서도 닭가슴살과 고구마만 먹더라"라고 덧붙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8일 방송된 KBS '오마이비너스' 13회에서는 영호(소지섭 분)의 사고 소식을 접하고 병원으로 달려왔지만 영호를 만나지 못하는 주은(신민아 분)의 모습이 그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