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레스토랑 가격은? 규현 "계산서 보고 깜짝 놀라"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레스토랑 가격
2015-12-28 문다혜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활약 중인 최현석 셰프의 레스토랑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은 지난 2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샤프론 크림을 곁들인 관자 요리를 선보였다.
이에 MC들은 가격을 물었고, 최현석은 "보통 관자 3피스에 2만 얼마 정도니까 5피스면 3만 4천 원 정도"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MC들이 비싸다고 말하자 규현은 "제가 레스토랑에 밥 먹으러 갔을 때도 비쌌다"고 폭로했다.
이를 들은 최현석은 "이렇게 피스가 많으면 3만 원인데 코스로 나뉜다면 코스 안에서 8천 원 정도 밖에 안 된다"고 수습했고, 규현은 "계산서 보고 깜짝 놀랐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28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박진희의 냉장고로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최현석 이원일 셰프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