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캣츠걸 추정 차지연, 19금 깜짝 발언 "지오 털 야하게 나서 좋다"

'복면가왕' 캣츠걸 추정 차지연 19금 깜짝 발언 눈길

2015-12-28     문다혜 기자

복면가왕' 캣츠걸 후보로 언급되고 있는 뮤지컬 배우 차지연의 19금 깜짝 발언이 새삼 화제다.

'복면가왕' 캣츠걸 후보 차지연은 지난해 3월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지'엠블랙' 지오를 언급한 바 있다.

이날 차지연은 "지오가 참 성실하다. 또 내가 털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라며 "지오가 털이 야하게 났다. 그래서 좋다"고 고백했다.

이어 차지연은 "아이돌이 뮤지컬을 하게 되면 스케줄이 바빠 연습을 잘 못 하는데, 지오는 우리보다 자주 연습실에 오고 오래 있는다. 올인할 정도다"라며 지오의 성실성을 칭찬해 시선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