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대전' 아이유, 외모 콤플렉스 고백 재조명 "코 작고 낮아 입체감 없어 보여"

'가요대전' 아이유 외모 콤플렉스 언급

2015-12-28     이윤아 기자

가수 아이유가 '2015 SAF 가요대전' MC를 훌륭하게 소화해내 화제인 가운데, 아이유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밤이면 밤마다'에서는 아이유가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외모 콤플렉스를 공개했다.

당시 아이유는 "소속사로부터 성형 권유를 받은 적이 없느냐"라는 물음에 "오히려 내가 하고 싶어 졸랐다"라고 답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아이유는 "평소 코가 작고 낮아 입체감이 없어 보이는 것이 콤플렉스였다. 데뷔 전 회사를 졸라 성형외과를 찾았다"라며 "병원에서 '피부가 너무 얇아서 세워봤자 1mm 밖에 올라가지 않는다'라는 말에 실망하고 돌아왔다"라고 설명을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유는 27일 방송된 SBS '2015 SAF 가요대전'에서 신동엽과 함께 MC를 맡아 매끄러운 진행으로 화제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