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나나, 몸무게 망언 "밥 먹으면 다 살로 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나나 몸무게 망언 인증

2015-12-28     문다혜 기자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에 오른 '애프터스쿨' 나나의 몸무게 망언이 화제다.

나나는 지난 2012년 7월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다시 쓰는 프로필' 코너에서 "요즘 살이 쪄서 51kg이나 됐다"고 고백하며 몸무게를 정정했다.

이어 나나는 자신의 망언 '밥을 먹으면 모두 뱃살로 간다'는 고민을 증명하기 위해 녹화 현장에서 고기로 배를 채운 후 뱃살이 얼마나 늘었는지 측정해 보기로 했다. 고기를 먹고 난 후 나나의 허리사이즈가 급격하게 늘어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미국 영화사이트 TC캔들러는 공식 SNS와 유튜브를 통해 '2015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을 공개했다.

나나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