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얼음공주 조혜련, 성형수술 고백 "이마에 부채 넣었어요"
'복면가왕' 얼음공주 조혜련 성형수술 고백 눈길
2015-12-27 문다혜 기자
'복면가왕' 얼음공주 정체 개그우먼 조혜런의 성형수술 고백이 눈길을 끌고 있다.
조혜련은 과거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게스트로 출연해 MC들에게 "벌칙이 딱밤인데 이마를 맞아도 되느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조혜련은 "이마에 부채 하나 넣었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MC들은 "딱밤을 강하게 때리기 때문에 구덩이가 파일 수도 있다"고 말했고, 조혜련은 "그렇지 않다. 이마에 판이 있기 때문에 아픔이 덜 온다. 스펀지의 느낌"이라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혜련은 지난 2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 얼음공주 복면을 쓰고 등장했으나 경쟁자 '복덩어리'에 패해 정체를 공개하게 됐다.
이날 '복면가왕' 얼음공주 조혜련은 가면을 벗은 뒤 눈물을 흘려 시선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