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리조트, 연말 시즌을 겨낭한 특별회원권 출시

2015-12-27     최자웅 기자

2015년 연말 시즌을 겨낭한 대명리조트 특별회원권이 출시되었다. 강원도 홍천소재 비발디파크를 비롯해 전국12곳의 직영시설을 운영 중인 대명리조트는 패밀리(원룸) 형(4인 기준)”과 “스위트(투룸) 형(5인 기준)” 두 가지 타입의 2015년형 리조트회원권을 특화된 혜택으로 분양 중에 있다.

대명리조트회원권을 분양 받은 리조트회원은 가입과 동시에 바로 리조트시설을 회원대우로 이용 가능하며, 기본적으로 직영리조트(설악,양평,비발디파크,단양,경주,양양쏠비치,제주,변산,여수,일산) 및 체인객실예약을 연간 30박씩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계약자 앞으로 소유권이전 등기가 가능하며 법적 재산권을 보장 받도록 하는 공유제(공동소유제) 리조트회원권과, 입회기간 만료 후 리조트회원권 분양대금 전액을 돌려받는 회원제 상품으로 구성하여 리조트회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한편 대명리조트에서 신규사업으로 진행하는 곳은 강원도 삼척시 와우산 일원소재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이 내년(2016년7월)에 그랜드오픈 예정이며, 경남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일원에 대명리조트 남해투자협약 체결하였고, 전남 진도군 의신면에 대명리조트 진도 유치투자협약을 체결 하였고, 경북 청송군 주왕산관광단지에도 유치 투자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