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박보검, 대학 생활 언급 "스스로에 대한 부족함 느껴" 왜?
'응팔' 박보검 대학 생활 언급
2015-12-27 이윤아 기자
'응팔' 박보검이 화제인 가운데, 박보검의 과거 인터뷰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한 매체와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보검은 명지대학교 뮤지컬학과 14학번으로 들어간 것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박보검은 "KBS '내일도 칸타빌레' 촬영이 시작되면서 자주 못 가서 아쉽다"라며 "학교에 연기를 잘하는 친구들이 정말 많아서 깜짝 놀랐다. 동기들은 물론이고 선배님들은 지금 당장 무대에 서도 손색이 없을 정도시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박보검은 "그런 모습을 보면서 스스로에 대한 부족함을 느끼고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반성을 한다"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26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에서는 박보검이 혜리를 향한 류준열의 마음을 알아차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보검과 혜리, 류준열은 '응팔'에서 삼각관계를 형성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