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소라넷, 박준우 소라넷 회원 해명 "찌질하다는 자학 개그"

그것이 알고싶다 소라넷, 박준우 소라넷 회원 해명

2015-12-27     이윤아 기자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성인 사이트 소라넷에 대해 파헤쳐 화제다.

26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위험한 초대남-소라넷은 어떻게 괴물이 되었나' 편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소라넷 이용자가 최근 논란이 일었던 '골뱅이 초대남'에 대해 "강간이다. 근데 그게 강간으로 생각을 안 한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충격을 자아냈다.

'그것이 알고싶다' 소라넷 편이 화제가 되면서 음식 칼럼니스트 박준우가 소라넷에 대해 언급한 것이 덩달아 주목을 모으고 있다.

박준우는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과거 자신이 했던 소라넷을 자주 찾는다는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당시 박준우는 "매일 성인 사이트에 들어갈 만큼 찌질하다는 일종의 자학 개그 정도로 생각하고 썼던 것"이라며 "몰래 카메라, 강간, 보복 영상 등이 올라오는 사이트인지 몰랐다"라고 해명해 눈길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