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바이브 윤민수, MBC 근처 고시텔에서 잔 사연은? '깜짝'

'유희열의 스케치북' 바이브 윤민수 고시텔 언급

2015-12-26     김효진 기자

바이브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바이브 멤버 윤민수의 사연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1년 8월 방송된 MBC '일밤-나는 가수다'에 출연한 윤민수는 경연에 앞서"'나는 가수다' 무대에 나오기 위해 어젯밤 MBC 근처 고시텔에서 잤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윤민수는 "그 시간에 깨있지를 않기 때문에 혹시 못 나올까 해서 그랬다"며 "한 달 정도 장기 임대할 계획도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바이브는 지난 25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발라드 대통령으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