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캣츠걸 후보 차지연, 19금 돌발 발언 "지오 털 야하게 나서 좋아"
'복면가왕' 캣츠걸 후보 차지연 돌발 발언
2015-12-25 김지민 기자
'복면가왕' 캣츠걸 유력 후보 뮤지컬 배우 차지연의 돌발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복면가왕' 캣츠걸 후보 차지연은 지난해 3월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지오를 언급했다.
당시 차지연은 "지오가 참 성실하다. 또 내가 털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 지오가 털이 야하게 났다. 그래서 좋다"고 전했다.
이어 차지연은 "아이돌이 뮤지컬을 하게 되면 스케줄이 바빠 연습을 잘 못 하는데, 지오는 우리보다 자주 연습실에 오고 오래 있는다. 올인할 정도다"라며 지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최근 MBC '복면가왕'에서는 3연승 성공을 이룬 캣츠걸의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