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영, 분노 "내 마음 가지고 놀던 남자 연예인 있었다" 대체 누구?

이수영 분노 재조명

2015-12-25     문다혜 기자

가수 이수영의 분노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수영은 과거 방송된 KBS2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에 출연해 "예전에 내 마음을 가지고 놀던 남자 연예인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당시 이수영은 "문제의 연예인과 밤마다 늦게까지 통화하며 서서히 마음을 열게 돼 본격적인 만남을 가져보고 싶어 친구 송백경과 이효리에게 도움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수영은 "하지만 그 자리에서 다른 여자연예인 후배와 만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라며 분노를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지난 2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아빠가 사온 붕어빵'과 대결을 펼치는 '아프로디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복면가왕 '아프로디테'는 이수영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