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동생 김미진. "오빠 면허도 없으면서 외제차 구입하더라"

김준호 동생 김미진 외제차 언급

2015-12-25     문다혜 기자

개그맨 김준호 동생 쇼핑호스트 김미진의 폭로가 재조명되고 있다.

김준호 동생 김미진은 지난해 방송된 KBS2 ' 가족의 품격'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당시 김미진은 "오빠가 얼마 전 '인간의 조건'을 통해 운전면허를 땄다"라며 "그런데 면허가 없으면서도 아내를 핑계로 외제차를 탔다"라고 폭로했다.

이어 김미진은 "10년 전쯤에 개그맨들이 우르르 외제차를 샀다고 하더라. 오빠도 그때 아내를 핑계로 면허가 없는데도 외제차를 샀다. 그런데 언니도 차를 잘 이용하지 않으니 밑에서부터 녹이 올라오기 시작했다"라며 "결국 헐값에 폐차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