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루돌프' 조정민, 광진구 고소영? "나는 제시카 고메즈 닮았다"

'복면가왕 루돌프' 조정민 광진구 고소영 눈길

2015-12-25     문다혜 기자

'복면가왕 루돌프' 정체 트로트가수 조정민의 화려한 외모가 화제다.

'복면가왕 루돌프' 조정민은 지난 8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광진구 고소영이라는 별명이 있었다. 집은 경기도 덕소인데 교회를 광진구로 다녀서 그런 별명이 붙지 않았나 싶다"고 털어놨다.

이에 MC 규현은 "조정민이 광진구 고소영으로 유명했다고 하다더라. 그런데 정작 본인은 '아니다. 박시연, 제시카 고메즈 닮았다는 말은 들었다'라고 했다고 하더라"고 말했고, MC 김구라는 "이하늬도 닮은 거 같다"며 외모를 칭찬했다.

한편 2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 2라운드 두 번째 대결에서 '루돌프' 조정민은 박진영의 '날 떠나지 마'를 열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