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희귀 유전자 발견? "한국인에게 흔히 나타나지 않는 유전자 많아"
정가은 희귀 유전자 보유자
2015-12-24 문다혜 기자
배우 정가은이 희귀 유전자 보유자로 나타났다.
정가은은 과거 방송된 tvN '신의 밥'에 초대손님으로 출연해 유전자를 공개했다.
이날 정가은의 유전자 검사를 진행한 서울대 유전자 연구소 전문의는 "정가은 씨한테는 한국인에게서 흔히 나타나지 않는 유전자가 많이 발견돼 연구소에서 인기 폭발이었다. 한국인 유전자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소견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정가은은 "한국인 상위 몇% 안에 드는 기분은 처음"이라며 기뻐했다.
한편 24일 복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정가은은 현재 임신 3개월에 접어들었다.
올해 38세인 정가은과 예비 신랑은 늦은 나이 결혼인데다 임신까지, 겹경사에 기뻐하고 있다는 후문이다.